해외영업 담당자 스펙 (사례)

무역 기초 직무 

해외영업 담당자 스펙 (사례)


해외영업 담당자 스펙 (사례) 


해외영업은 어느 학과를 나왔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상경계 출신도 있고, 어문계열 출신도 있고, 이공계 출신도 있다. 영어는 기본으로 해야 본인이 힘들지 않다. 스페인어나 중국어의 경우 전 세계에서 2~3번째로 사용되기 때문에 해당 언어 능통자도 필요하다. 일본어나 불어가 필요한 경우도 있는데 불어의 경우 북아프리카 등에서 입찰에서 필요할 때가 있다. 중공업계의 특성상 전체 직원 중 남자직원 비율이 90%인데, 내가 속한 해외영업팀은 남녀 비율이 55. 아무래도 여자들이 상대적으로 언어를 잘하니까 그러한 것 같다. 경쟁사의 경우 다른 제품에도 남녀 비율이 비슷한 경우가 많으나, 내가 재직 중인 회사는 입찰 중심의 팀에서는 여직원 비율이 낮은 편이다. 아무래도 장기 출장 내지는 파견에 대한 부담 때문에 팀에서도 우려하는 분위기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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