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무역사기 유형 TOP6 - 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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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무역사기 유형 TOP6 - 5번째

O2O 0 84 2021.06.13 14:14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무역사기 유형 TOP6 - 5번째


가짜 서류로 납품 요구하고 운송비·제품 편취서류 위조사기 =

위조한 서류를 보내 거래기업을 안심시킨 운송비, 물품 등을 갈취하는 사기 유형이다.

주로 사업자등록증, 송금증, 인보이스 등을 위조한다.

동남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다른 사기 유형과 결합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지난 5 한국 업체 Y사는 영국 S사로부터 구입주문서(P/O) 받았다.

영국 S사는 HSBC 은행에서 발급받은 자금증명서를 첨부했으니 

검토 후 보증신용장(Stand-by L/C) 활용해 물건을 납품해달라고 요청했다.

사기를 의심한 Y사는 런던무역관에 확인을 요청했다.

무역관은 영국 업체가 보낸 서류가 처음 보는 서류 형식인 점과 

HSBC 같은 글로벌 은행이 이러한 양식의 확약을 해줄리 없다는 점을 들며 Y사에 S사와의 교신을 중단하도록 안내했다.

 

위조된 서류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인보이스 서류에 기재된 기업정보를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보고서는 특히 

기업명과 인보이스에 적힌 주소가 일치하는지

전화번호가 해당 국가 지역번호와 일치하는지

계좌번호 소재지가 거래기업 소재지와 다르진 않은지를

   특히 주의해서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문서를 확대해 일부 글꼴의 크기 유형이 다르진 않은지,

정부 로고나 날인을 합성한 티가 나진 않는지 등도 자세히 살펴야 한다.


- 한국무역신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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