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의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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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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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 보다 많은 치킨집

과거 몇 년 전에는 회사에서 정년을 맞이하고 이후에 퇴사를 했다. 그리고 퇴직금으로 사업을 시장한다고 하면 치킨 집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 가장 친숙하고 쉽게 찾는 음식이 치킨과 맥주였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치킨집 수는 전 세계 맥도널드 수 보다 많다는 이야기도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그럴 수 있을 거 같은 기분이 들긴 한다. 보통 맥도널드는 동네에 한 개 몇 개의 동네에 한 개씩 있다. 하지만 치킨집은 한 거리에도 몇 개씩 있는 경우가 많다.

라떼 창업은 말이야

예전의 창업이라고 하면 가게를 차리는 사업을 먼저 떠올렸다. 일반 사람들이 기업을 만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냥 상가를 하나 임대받아서 프랜차이즈를 통하거나, 개인이 가게를 여는 경우가 많았다. 그만큼 많이 시도하고 많이 망했다. 그에 맞춰서 인테리어 업체나 프랜차이즈 본사만 돈을 버는 구조가 되어 갔다. 그래도 돈을 많이 버는 성공신화를 쓴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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